반지의 제왕 ‘프로도’도 ‘동물의 숲’ 무트코인 한다… 무 599벨 글 보고 섬에 놀러간 ‘일라이저 우드’

트위터 @directedbyrian

할리우드 배우 ‘일라이저 우드’가 닌텐도 게임 ‘모여봐요 동물의 숲’을 통해 팬을 만나 화제다.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서 주인공 ‘프로도’ 역을 맡아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배우 ‘일라이저 우드’가 ‘모여봐요 동물의 숲’ 을 통해 해외 팬의 섬에 방문해 무를 팔고 작은 팬미팅을 하고 갔다는 소문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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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트위터 유저 Jessa는 “자신의 섬에서 무를 599벨에 사고 있으니 원하는 사람은 DM으로 비밀번호를 물어봐 달라”고 글을 작성했다.

이에 일라이저 우드는 Jessa에게 “무를 팔러가고싶은데 비밀번호를 물어봐도 되겠느냐”고 정중하게 물었고 이에 Jessa는 그에게 비밀번호를 알려준 후 자신의 섬으로 그를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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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저 우드는 자신을 쏙 빼닮은 캐릭터의 모습으로 Jessa의 섬에 방문해 무를 팔고 “섬이 정말 아름답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Jessa는 ‘격리 중 최고의 날’이라고 말하며 일라이저 우드 캐릭터가 자신의 섬에 방문한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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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모여봐요 동물의 숲’ 전세계 역대 ‘최대 판매량’ 기록 세웠다… ‘3월 500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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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가 지난달 새롭게 선보인 ‘모여봐요 동물의 숲 스위치’가 3월 한달동안 전 세계에 500만장이 판매되며 월간 콘솔게임 최대 판매량 기록을 세웠다.

글로벌 시장조사 업체 슈퍼데이터가 22일(현지시간)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모여봐요 동물의 숲’은 3월 한달 동안 500만장이 판매됐다. 역대 최대 판매량 타이틀을 보유한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4’의 최고기록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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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해 3월 한달동안 게임 매출이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동물의 숲의 엄청난 인기에 네티즌들은 “타이밍 신의 한 수”, “2천만장 이상 완전 가능할듯”, “약간 밖에 나가는 기분 들어서 덜 답답”, “칩 바로 샀는데 스위치가 없음…”, “나만 없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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