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n번방 입장 시도 기자’ 대기발령…”조사결과 나오는대로 합당한 조치 예정”

MBC 뉴스데스크

MBC가 자사 기자의 ‘n번방 가입 시도 의혹’에 대한 입장을 공개했다.

27일 MBC측에 따르면 “오늘 오전 인사위원회를 열어 의혹이 제기된 해당 기자를 대기발령 조치하였다”며 진상조사위원회를 통해 해당 기자에 대한 진상 조사에 착수했음을 밝혔다.

뉴스1

n번방 가입 시도 의혹을 받고 있는 기자는 MBC의 진상조사에서 ‘취재 목적으로 70만원을 송금했다가 운영자가 신분증을 추가 요구해 최종적으로 유료방에 접근하지 못했다’라 진술했다.

하지만 MBC측은 이 같은 해명을 납득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며 진상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합당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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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신용카드’ 출시…역시나 최고인기는 ‘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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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체크카드만 발급하던 카카오뱅크가 여러 카드사와 함께 신용카드를 출시했다.

기존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는 카카오의 여러 캐릭터인 라이언, 어피치, 무지, 콘 등 여러 캐릭터를 골라 카드를 만들 수 있었지만 이번 신용카드는 ‘라이언’만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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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이는 제휴사인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 삼성카드, 씨티카드 각 사에게 카드사 별 한 캐릭터를 고르도록 했고, 씨티를 제외한 3사가 모두 라이언을 선택했기 때문에 벌어진 해프닝이다.

이로 인해 카드의 배경 색상은 각 카드사의 상징색이, 캐릭터는 각 카드사가 정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졌으며 씨티은행의 경우 디자인이 없는 심플한 단색의 카드로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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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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