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몸값’ 851억원… 호날두 몸값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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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손흥민(28)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드(35)의 몸값을 넘어선 것으로 평가되어 화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 매체 트렌스퍼마르크는 최근 4월 전 세계 선수들을 시장가치로 재평가하면서 손흥민의 예상 이적료를 6400만 유로(한화 약 851억원)으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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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페이스북

손흥민의 몸값 랭킹은 아시아 선수 중 1위를 지켰고 모든 축구 선수 중에는 32위, 공격수로는 19위를 기록했다.

호날두의 이번 이적료는 6000만 유로(약 798억원)로 공격수 중 23위에 머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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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코로나19 취약계층 위해 1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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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손흥민이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10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이하 굿네이버스)에 따르면 손흥민은 코로나19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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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황성주 나눔마케팅본부장은 “코로나19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 도움의 손길을 주신 손흥민 씨에게 감사하다.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정 아동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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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기부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사용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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