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온라인강의 진행되자 ‘역대급 학생복지’ 보여준 연세대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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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부분의 대학교가 온라인강의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연세대학교가 학생복지에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연세대학교 학생복지처와 생활협동조합은 재학생들의 비대면·온라인 강의를 지원하기 위해 IT기기 특별판매를 진행한다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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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학기에 재학중인 연세대학교 학부생이라면 선착순 1,200명에 한해 IT기기 구입 지원급을 받을 수 있다.

연세대학교 생활협동조합에서 온라인 강의를 위한 노트북 및 태블릿 구매 시 100만원 이상 기기는 30만원, 100만원 미만 40만원 이상 기기는 20만원, 40만원 미만 기기는 10만원을 지원해 준다.

연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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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제보자 협박’한 앙현석 전 YG대표, 혐의 인정돼 기소의견으로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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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YG엔터테인먼트의 전 대표 양현석이 보복·협박, 범인도피 교사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27일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대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그룹 ‘아이콘’의 멤버 비아이(김한빈, 24)의 마약구매 및 투약 의혹을 제보한 공익제보자를 협박해 진술을 번복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던 양현석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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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양씨의 범행을 도운 YG직원 4명, 마약 구매 혐의를 시인한 비아이와 구매책 3명 또한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양씨는 지난 2016년 8월 공익제보자 A씨(여, 25)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검거되어 경찰수사를 받으며 비아이의 마약 구매의혹을 진술하자 A씨를 협박해 진술을 번복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하지만 양씨는 현재 자신에게 적용도니 혐의 내용을 전면 부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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