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나푸르나 실종 교사 추정 시신 일부 추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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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당국이 안나푸르나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을 일부 추가발견했다고 밝혔다.

아직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현지 순찰대가 시신의 일부를 발견하고 추가수색중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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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5일 오후 3시께 사고 현장 부근에서 두 구의 시신이 발견되었다.

발견된 시신 두 구의 소지품에서 여권을 확인해 충남교육청 소속 교사 남선 1명과 여성 1명으로 밝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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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교육청, ‘팬티빨기 숙제’ 초등 남교사 성희롱 의심…경찰 수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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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교육청이 모 초등학교 1학년반의 담임 남교사 A씨에 대해 성희롱 상황이 의심된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A씨는 학생들의 숙제로 자신의 팬티를 빨고 있는 사진을 SNS에 게시하라는 과제를 낸 후 ‘예쁜 잠옷, 예쁜 팬티 부끄부끄’, ‘분홍색 예쁜 팬티’ 등 부적절한 표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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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울산시 교육청은 27일 “해당 학교장이 A씨가 한 행동이 성희롱 의심 상황으로 판단된다며 경찰에 신고했으며, 담임교사 등 학교업무에서 배제했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A씨는 지난 3월에도 반 학생들이 제출한 자기소개글과 사진에 ‘매력적이고 섹시한 OO’이라는 댓글을 알아 국민신문고에 신고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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