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으로 무기한 연기됐던 태연 신곡 ‘HAPPY’… 5월 4일 공개된다

태연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의 신곡 ‘HAPPY’가 5월 4일 공개된다.

태연의 생일인 3월 9일에 공개될 예정이었던 신곡 ‘HAPPY’는 태연이 부친상을 당하면서 발매 일정이 무기한 연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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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신곡 ‘HAPPY’는 올드스쿨 두왑과 알앤비를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한 알엔비 팝 장르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 속에서 따뜻하고 포근한 설렘과 행복을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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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하는 곡마다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는 태연의 신곡은 벌써부터 큰 화제가 되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드디어 드디어”, “너무 고맙다”, “믿듣탱”, “너무 기대된다ㅠㅠㅠ”, “5월 컴백 라인업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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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31번째 생일’ 당일 ‘부친상’당한 태연… 신곡 공개 잠정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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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9일 생일을 맞아 신곡 발매를 앞두고 부친상을 당했다.

태연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태연의 부친상 소식을 알렸다.

SM 엔터테인먼트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태연이 9일 부친상을 당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며 “태연에게 따듯한 위로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금일 예정이었던 태연의 신곡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를 잠정 연기”한다며 “향후 음원 발매 일정 관련해서 재공지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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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이데일리의 단독 보도 내용에 따르면 태연의 부친은 9일 오전 급성 심근경색으로 눈을 감았다.

부친상을 당한 9일은 태연의 31번째 생일이기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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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생일을 맞아 9일 발매될 예정이었던 신곡 ‘Happy’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는 태연의 부친상으로 공개가 잠정 연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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