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와인 달라고 했잖아!”…20대 여성, 기내에서 승무원 폭행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기내에서 와인을 잘못 가져왔다는 이유로 승무원을 폭행한 2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7일 인천지법 형사7단동 김용환 판사는 A씨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A씨는 지난 해 9월 7일 여객기 내에서 ‘레드와인을 요구했는데 화이트와인을 가져왔다’는 이유로 승무원 B(32)씨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었다.

앞서 A씨는 2018년에도 항공보안법 위반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으며 이번 재판의 선고 당일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 안나푸르나 실종 교사 추정 시신 일부 추가 발견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origin_%25EA%25B5%2590%25EC%2582%25AC4%25EB%25AA%2585%25EC%258B%25A4%25EC%25A2%2585%25EB%25B6%2584%25EC%25A3%25BC%25ED%2595%259C%25EC%2582%25AC%25EA%25B3%25A0%25EC%2583%2581%25ED%2599%25A9%25EB%25B3%25B8%25EB%25B6%2580.jpg 입니다.
뉴스1

외교당국이 안나푸르나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을 일부 추가발견했다고 밝혔다.

아직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현지 순찰대가 시신의 일부를 발견하고 추가수색중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origin_%25EC%2595%2588%25EB%2582%2598%25ED%2591%25B8%25EB%25A5%25B4%25EB%2582%2598%25EC%258B%25A4%25EC%25A2%2585%25EA%25B5%2590%25EC%2582%25AC%25EC%258B%259C%25EC%258B%25A02%25EA%25B5%25AC%25EB%25B0%259C%25EA%25B2%25AC.jpg 입니다.
뉴스1

앞서 지난 25일 오후 3시께 사고 현장 부근에서 두 구의 시신이 발견되었다.

발견된 시신 두 구의 소지품에서 여권을 확인해 충남교육청 소속 교사 남선 1명과 여성 1명으로 밝혀진 바 있다.단락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