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황제’ 안현수 ‘무릎 통증’으로 ‘은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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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렉 황제’라 불리는 안현수(35) 선수가 은퇴 의사를 밝혔다.

27일(현지시간) 러시아 빙상연맹은 안현수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는 편지를 보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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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는 지속적인 무릎 통증으로 인해 경기 후 회복, 치료 및 재활에 많은 시간이 걸렸다고 밝히며 무릎 통증으로 인해 더 이상 선수 경력을 이어가는 것이 힘들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전했다.

안현수는 빙상계 파벌 논란과 부상을 겪고 2011년 러시아 국적을 취득해 귀화했다. 이후 2014년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3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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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몸값’ 851억원… 호날두 몸값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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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8)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드(35)의 몸값을 넘어선 것으로 평가되어 화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 매체 트렌스퍼마르크는 최근 4월 전 세계 선수들을 시장가치로 재평가하면서 손흥민의 예상 이적료를 6400만 유로(한화 약 851억원)으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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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몸값 랭킹은 아시아 선수 중 1위를 지켰고 모든 축구 선수 중에는 32위, 공격수로는 19위를 기록했다.

호날두의 이번 이적료는 6000만 유로(약 798억원)로 공격수 중 23위에 머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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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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