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토르4”닥터스트레인지2’ 개봉 연기… 2022년 개봉한다

영화 ‘토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세계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할리우드에도 비상이 걸렸다.

코로나19 여파로 마블스튜디오의 새로운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와 ‘닥터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가 개봉이 연기되었다.

영화 ‘닥터스트레인지’

24일(현지시간) 디즈니 마블 스튜디오는 ‘토르: 러브 앤 썬더’는 2022년 2월 11일 그리고 ‘닥터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는 2022년 3월 25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마블스튜디오

특히 ‘닥터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는 마블 최초의 공포 영화로 ‘이블 데드’ 연출을 맡은 ‘샘 레이미’ 감독이 연출을 맡아 개봉 전부터 큰 화제가 되었다.

코로나19 여파로 디즈니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와 소니 픽쳐스의 대표 영화도 개봉이 연기되었다.

마블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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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영화 ‘베놈2′ 개봉 연기… ’21년 6월 5일’ 개봉

영화 ‘베놈2’

톰 하디 주연의 영화 ‘베놈’의 속편 ‘베놈2’가 코로나19 여파로 개봉이 연기됐다.

21일(현지시간) 소니픽쳐스는 ‘베놈2’가 2021년 6월 25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원래 개봉일은 오는 10월 2일이었다.

영화 ‘베놈’

영화 ‘베놈2’의 제목은 ‘베놈:렛 데어 비카니지’로 톰 하디가 베놈 역으로 복귀하며 우디 해럴슨이 빌런 카니지 역할을 맡는다.

베놈2의 개봉일인 21년 6월 25일은 원래 ‘더 베트맨’의 개봉일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10월 1일로 연기되었다.

영화 ‘베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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