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할머니와 손주, 장롱 속에서 비닐 쌓여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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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상도동의 한 빌라 장롱에서 시신 2구가 비닐에 싸인 채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 중에 있다.

27일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시어머니와 조카가 연락이 끊겼다”는 며느리의 신고를 받고 시어머니 A씨와 조카 B군이 함께 살던 빌라로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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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간 경찰은 장록 속에서 비닐에 쌓인 채 숨져있는 A씨와 B군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타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부검을 진행 할 예정이며 28일 오전 현장감식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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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한복판서 음주단속 피해 도주하다 중앙선 넘어 ‘5중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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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오전 서울 강남 도로 한복판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을 보고 도주하던 운전자가 5중 충돌 사고를 냈다.

검은색 SUV차량을 운전한 20대 남성 A씨는 서울 반포 IC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던 중 경찰을 피해 1.7km 가량을 도주했다.

A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도주 중 도로 중앙 화단을 넘어 반대 차선의 차량을 크게 들이받고 5중 충동사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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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50대 남성이 크게 다쳐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다른 운전자 2명도 부상을 당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정지 명령에 따르지 않고 음주 상태로 운전 및 도주, 사고 후 음주측정 거부 등의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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