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성범죄자 체포하고 보니…50%가 10대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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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지난 한 달간 디지텅 성범죄를 집중 수사하여 적발해낸 피의자 50% 가까이가 10대 청소년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3일부터 한 달 간 성 착취물을 제작, 판매, 유포한 사범 7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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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72명 중 45.8%인 33명이 모두 10대로 가장 많았으며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 13명 가운데 10대는 무려 5명이었다.

경찰의 조사 결과 이들은 ‘용돈 벌이’를 위해 해당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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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조주빈 도운 공범 ‘이기야’, 오늘(28일) 신상공개 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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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내 채팅방을 통해 미성년자와 여성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일어난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25)을 도운 공범 ‘이기야’의 신상 공개 여부가 오늘(28일)결정될 예정이다.

채팅방 내에서 ‘이기야’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A씨는 현재 육군 소속 일병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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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28일 “성폭력 범죄 혐의로 구속수사 중인 A일병에 대한 신상공개와 관련해 신상공개위원회를 개최하여 공개여부 및 방법을 결정할 예정”이라 밝혔다.

A씨는 경기도 군부대에서 근무하며 조주빈이 운영한 ‘박사방’에서 성착취물을 유포하고, 박사방을 홍보한 혐의와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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