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딸 민서 ‘붕어빵 외모’로 화제… 한국무용 무대 선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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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의 딸 민서양의 근황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박명수 팬페이지 유튜브 채널에 딸 민서양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박명수 인스타그램

“2020년 박명수 딸 민서”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 속에는 엄마와 아빠를 쏙 빼닮은 민서양의 공연 영상이 담겨있었다.

한국 무용을 하고 있는 민서양이 ‘세종문화회관 힘콘’에 참여해 수준급의 공연을 펼치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끼가 엄청 많아보인다”, “진짜 많이 컸다”, “엄마랑 아빠 둘다 똑같이 닮았다”, “팔다리 길쭉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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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마스크 품귀현상 ‘소신발언’ 화제… “마스크만큼은 편하게 쓰는 시국이 되어야”

박명수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명수가 코로나19 여파로 마스크 품귀현상에 대해 소신 발언해 화제다.

박명수는 25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마스크 품귀 현상에 재사용 가능한 천 마스크를 구매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박명수 인스타그램

사연을 소개한 후 박명수는 “어제 뉴스에서 줄을 서서 마스크를 구매하는 모습을 봤다”며 “마스크가 없다는 게 말이 되는 얘긴지 모르겠다. 예전에는 쌀 때는 묶음으로 사면 800원, 1000원이었는데 이제는 하나에 4000원”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찾는 분들이 많으니 가격이 오르는건 당연하지만 1000원이 4000원으로 가는 것은 문제다. 마스크 만틈은 우리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게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며 소신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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