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이 밝힌 매니저 통해 성시경에게 대시한 ‘SM 아이돌’

MBC ‘라디오 스타’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 ‘매니저를 통해 성시경에게 대쉬한 SM 아이돌’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와 화제다.

가수 성시경이 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 당시 “예쁜 아이돌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MBC ‘라디오 스타’

성시경은 “아이돌 멤버가 매니저를 통해 대시를 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사실”이라고 답했다.

성시경은 “어느 날 매니저한테 전화가 왔다”며 “소속사 친구 중에 예쁜 친구가 있는데 그 아이와 술 한 번 먹자”는 제안이 담긴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MBC ‘라디오 스타’

성시경은 전화를 끊고 너무 설렜다며 “내 평생 이런 일이 생기는구나”고 생각했다고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지만 술자리에 나가보니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앉아있다고 말하며 “정말 실망했다”고 당시 심경을 말했다. 규현은 “그날 성시경 선배님의 표정이 정말 실망한 표정이었다”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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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들이 찾아갑니다”…신서유기7 ‘조지니→배용준’으로 또 한번 파격 변신

신서유기의 새로운 시즌 신서유기7이 얼마 전 방영을 시작하며 ‘조지니, 강묘한, 피추도사, 송무도사, 무릎팍 동자, 은달프’ 등 많은 별명들을 만들어 낼 정도로 파격적인 분장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었다.

인스타그램 @tvnbros

1, 2화의 컨셉이 ‘도사’였다면 앞으로 바뀐 컨셉은 ‘돌아온 스타’들 이다.

지난 7일 tvN 신서유기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추억의 스타 ‘배용준’ 분장을 한 규현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인스타그램 @tvnbros

규현은 여러 갈래로 뻗은 바람머리에 반무테 안경, 배용준의 상징인 머플러와 카멜색 코트까지 착용했다.

인스타그램 @tvnbros

신서유기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규현의 모습 뿐만이 아니라 피오와 다른 멤버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피오는 2004년도의 KBS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주인공 임수정으로 변장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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