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부터 ‘편의점·백화점’ 거스름돈 ‘계좌’로 바로 받는다… ‘동전 없는 사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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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부터 편의점이나 백화점 등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남은 거스름돈을 은행 계좌로 바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시행된다.

29일 한국은행은 한국미니스톱, 이마트24, 현대백화점과 업무협약을 맺고 ‘거스름돈 계좌입금서비스’를 도입하기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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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름돈 계좌입금서비스’는 현금과 상품권으로 물건을 구매 후 발생하는 잔돈을 구매자의 은행 계좌로 입금해주는 서비스다. 씨티은행을 제외한 모든 은행 계좌로 이용 가능하다.

어플리케이션을 설치 후 스마트폰이나 QR코드를 제시하면 매장 단말기가 계좌번호를 인식해 곧바로 계좌에 현금을 입금하는 방식이다.

한국은행은 잘 안쓰는 ‘동전 없는 사회’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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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편의점에서도 반려동물 보험 상품 가입 가능…보험비 年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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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현대해상과 함께 편의점에서도 가입할 수 있는 반려동물보험 상품을 출시했다.

19일 출시한 ‘무배당 하이펫 애견보험’은 반려견 치료비 보장 중심인 기존 펫보험과 달리 배상책임 보장과 장례비 보장이 특화되었다.

GS25

지방자치단체에 반려동물 등록을 완료한 반려견 중 만0세부터 6세까지 연간 보험료 1만원만 납입하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반려견이 타인의 신체나 반려동물에게 손해를 입힐 경우 배상책임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며 반려견이 사망할 시 15만원의 장례비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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