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간부가 장병들 마스크 빼돌려 팔았다”…압수수색 당하자 ‘자해’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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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장병용 마스크를 빼돌렸던 간부가 경찰이 들이닥치자 자해 소동을 일으켜 논란이 일고 있다.

군 간부 A씨는 지난 2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마스크 품귀 현상이 일자 부대 내 창고에서 장병용 KF94등급 마스크 2100장을 외부로 반출해 판매하며 이득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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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건으로 군사경찰이 A씨의 자택 압수수색에 나섰으나 A씨는 현장에서 자해를 벌이는 등 난동을 부리기도 했다.

육군관계자에 따르면 A씨가 반출한 수량은 일부로, 다행히 마스크 보유량이 충분해 병사들에게 마스크 나눠주는데는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수사당국은 경기도 한 부대에서 행정보급관으로 근무하는 A씨에 대해 구체적인 범죄 수익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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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요 대학, 2022년 대입부터 정시 확대한다…서울대 30%, 연고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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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재 주요 대학들이 내년부터 정시모집 비율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입학전형위원회가 29일 발표한 전국 198개 4년제 대학교의 ‘2022학년도 대입 전형 시행계획’ 주요 사항에 따르면 서울 주요 대학들이 정시 비율을 시존 2~30%에서 40%안팎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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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자녀의 입시 비리 의혹으로 인해 대입 공정성에 문제가 불거지자 대입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부의 결정이다.

현재 고등학교 2학년부터 적용되는 정시비율은 서울대 30%, 연고대 40%이며 경희대, 광운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숭실대, 중앙대 등이 정시비율을 30% 이상으로 늘리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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