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10대 확진자 다녀간 부산 클럽 87명 연락 아직도 안닿아… ’56명’은 전화번호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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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0대 확진자 다녀간 부산 클럽 바이브

대구 10대 확진자가 다녀간 부산의 클럽에 같은 시간대에 머물렀던 87명과 연락이 여전히 안되는 상태다.

29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대구 확진자 A씨의 역학조사를 바탕으로 클럽 방문자와 직원 508명을 특정해 연락을 취했고 421명에 대한 조사는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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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들 중 87명은 보건당국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으며 56명의 전화번호는 맞는 정보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협조를 받아 연락이 닿지 않는 87명을 추적 중이지만 진전이 매우 더딘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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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자가격리 위반자’ 전자팔찌 ‘안심밴드’ 착용… “거부하면 시설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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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27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자가격리 위반자에게 ‘전자 손목밴드(안심밴드)’를 도입한다.

2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7일부터 자가격리 통보를 받은 사람 중 자가격리 지침을 위반한 사람에게 남은 격리기간 동안 안심밴드를 착용하도록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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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을 거부할 경우 격리장소를 자택에서 시설로 변경하고 시설 격리에 따른 비용은 자가격리 위반자가 부담해야 한다.

자가격리자 관리도 더욱 강화한다. 해외 입국자 중 스마트폰이 없어 자가격리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없는 경우 임대폰이나 저가폰을 제공하며 격리자의 휴대폰이 일정시간 움직임이 없으면 전담 공무원에게 알림이 가는 기능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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