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천 물류창고 화재 사망자 25명으로 늘어…인명피해 더 늘어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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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의 한 물류창고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큰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32분께 물류창고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하며 현재까지 지하에서 작업중이던 인부 25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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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당시 지하에는 190여명의 인부가 작업중에 있었으며 이들 중 현재 14명이 연락이 닿지 않아 인명피해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소당방국은 현재 대응 2단계를 발령해 5~9개의 소방서와 합동대응하며 화재 진압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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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전여친 강간·폭행에 음주운전한 의대생 제적처리…사실상 재입학 불가 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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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가 여자친구를 강간 및 폭행하고 음주운전으로 사람을 다치게까지 한 의대생을 제적처리했다.

전북대 의과대학은 29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본과 4학년에 재학중이던 의대생 A씨(24)에게 제적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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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018년 여자친구 B씨의 원룸에서 B씨를 추행하고 폭행한데 이어 성폭행까지 저질렀고, 지난해에는 음주운전을 하다 신호대기중이던 차량을 들이받았다.

해당 사건으로 A씨는 전주지방법원에서 강간과 상해,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위반,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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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학칙 상 제적은 최고 수준의 징계로 A씨는 사실상 퇴학이며 재입학도 불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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