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발생 ‘0명’ 해외유입 추정 ‘8명’…”긴장의 끈 놓지 말것”

뉴스1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 801명이며 이 중 85.3%인 9217명이 격리해제 되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또한 석가탄신일과 근로자의 날, 주말이 이어졌던 지난 황금연휴가 지나고도 신규 확진자는 8명으로 양호한 수준이다.

뉴스1

신규확진자 8명 중 국내 지역발생은 0명으로 잠정집계되었으며 해외 유입만 8명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인천 1명, 경기 1명, 울산 1명, 전남 1명, 검역 4명이다.

뉴스1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원일 약혼녀 김유진PD, SNS에 심경 토로 후 극단적 선택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3c9426d64cebdb397ac4f24fc504199a85f089554ec46dc6b4248b2b0374808ff3540810fbbe5db3beca30a42aa2fc9a13a90a71143ed044f2ab6557fa32cf2f510d95584425d391a8015cc360ad95802f7d45a4b95dd804e99f2618351712df.jpg 입니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캡쳐

이원일(41)셰프와 공개연애를 하며 결혼을 앞두고 있던 김유진(27)PD가 학교폭력 논란에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김씨는 4일 오전 3시쯤 약물 등을 과다복용해 극단적인 선택을 했으며 소방 구급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 된 후 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990F064B5E6B30CF0C.png 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날 새벽 김씨의 SNS에는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글도 게시되었던 것으로 파악되었다.

해당 글에서 김씨는 학교폭력 논란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히며 “학창시절 저로 인해 상처를 받았을 친구가 있었을 수 있다고 생각해 사과문을 올렸다”고 한 뒤 “모든 것을 안고 가겠다”라 덧붙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0200504095841303246_0_710_400.jpg 입니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캡쳐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