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생활방역 체계로 전환…시설운영 재개 및 모임행사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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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를 잠재우기 위해 정부가 실시했던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5일 부로 끝나고 6일부터는 생활방역 체계로 전환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헤서 “국민들께서 보여주신 높은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이행하려 한다”며 생활방역 체계 실시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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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방역 체계로 전환되면 그동안 문을 닫았던 시설들이 단계적으로 운영을 시작하며 모임과 행사도 방역지침 준수를 전제로 허용된다.

또한 학생들의 등교수업도 순차적으로 진행 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등교수업 시기와 방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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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발생 ‘0명’ 해외유입 추정 ‘8명’…”긴장의 끈 놓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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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 801명이며 이 중 85.3%인 9217명이 격리해제 되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또한 석가탄신일과 근로자의 날, 주말이 이어졌던 지난 황금연휴가 지나고도 신규 확진자는 8명으로 양호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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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자 8명 중 국내 지역발생은 0명으로 잠정집계되었으며 해외 유입만 8명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인천 1명, 경기 1명, 울산 1명, 전남 1명, 검역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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