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에 70만원 송금”…유료 가입 MBC기자에 강제수사

MBC

아동 성착취 동영상을 제작 및 유포하는 등 성범죄가 일어나던 텔레그램 ‘박사방’에 입금하고 유료방 가입을 시도한 현직 기자에게 영방이 발부되었다.

경찰은 지난 16일 MBC 기자 A씨의 본사 사무공간과 주거지, 휴대전화, 차량 등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검찰에 신청했지만 A씨의 직업이 기자인 만큼 ‘잠입취재의 가능성이 있다’며 반려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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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경찰은 A씨가 기명 기사에서 박사방 관련 이슈와 무관한 영역을 취재해온것을 파악한 후 디지털기기와 클라우드 등 압수수색으로 수사 방향을 돌렸다.

MBC측 또한 A씨의 해명을 납득하지 못하고 A씨를 대기발령 조치한 후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해당 사건에 대해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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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오는 14일 5월 모의고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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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 수업이 시작되며 12일에 치르기로 했던 경기도교육청 주관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험일이 14일로 미뤄졌다.

경기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원격수업을 실시하며 느슨해진 수험생들의 학업 분위기를 바로잡기 위해 등교수업 직후인 14일에 학평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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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진로진학지도를 위해 학생들의 학업 데이터가 시급한 교사를 위해서도 빠르게 시행해야한다는 의견이다.

이번 14일 진행되는 학평은 본래 4월 치러질 예정이였으나 등교수업이 계속 연기되며 5월 12일까지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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