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지원금 지급에…가격 인상하며 상술부리는 동네마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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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역별로 긴급국가재난지원금을 지급한데 이어 국가에서도 전국민을 대상으로 국가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하자 동네 가게들이 물건의 가격을 올리고 있다.

5일 경기도의 한 지역 맘카페에서는 ‘재난지원금 사용 가능한 마트 가격을 올려놨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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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재난지원금이 지급되자 조용히 물건의 가격을 올려 상술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해당 글은 조회수가 수천회를 넘어섰고, 맘카페 회원들은 ‘동네 정육점’, ‘반찬가게’ 등에서 가격이 많이 올랐다며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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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에 70만원 송금”…유료 가입 MBC기자에 강제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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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동 성착취 동영상을 제작 및 유포하는 등 성범죄가 일어나던 텔레그램 ‘박사방’에 입금하고 유료방 가입을 시도한 현직 기자에게 영방이 발부되었다.

경찰은 지난 16일 MBC 기자 A씨의 본사 사무공간과 주거지, 휴대전화, 차량 등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검찰에 신청했지만 A씨의 직업이 기자인 만큼 ‘잠입취재의 가능성이 있다’며 반려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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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경찰은 A씨가 기명 기사에서 박사방 관련 이슈와 무관한 영역을 취재해온것을 파악한 후 디지털기기와 클라우드 등 압수수색으로 수사 방향을 돌렸다.

MBC측 또한 A씨의 해명을 납득하지 못하고 A씨를 대기발령 조치한 후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해당 사건에 대해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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