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성폭행 저지른 ‘정준영·최종훈’…항소심 선고 직전 ‘기일변경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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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성폭행과 불법으로 몰래 촬영한 영상을 유포하는 등의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던 정준영과 최종훈이 항소심 재판 연기 신청을 했다.

정준영과 최종훈 등에 관한 항소심 선고는 7일 진행될 예정이였으나 정준영과 최종훈의 담당변호인은 오늘(6일)항소심 선고를 하루 앞두고 법원에 기일 변경 신청서를 제출했다.

정준영과 최준영은 현재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등에 관해 재판을 받고 있으며 지난 2심에서 검찰은 정준영에게 징역 7년, 최종훈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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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2016년 강원도 홍청과 대구 등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 했으며 정준영은 2015년 동료 연예인들과의 대화방에서 여성들과의 성관계 도중 몰래 촬영한 동영상 등을 전송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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