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확진자’랑 같이 이태원 게이클럽 간 친구도 ‘확진 판정’… 집단감염 우려

뉴스1

용인 확진자와 함께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친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일 파아낼션뉴스가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경기도 안양시에 거주하는 용인시 66번째 확진자의 친구 B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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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B씨는 안양시 23번째 확진자로 발열 등 증상을 보여 보건소를 찾았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역학조사관에게 “용인 확진자 A씨와 이태원 클럽 등에 다녀왔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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