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확진자 황금연휴 동안 ‘대명비발디·남이섬’도 방문… 슈퍼전파자 우려

남이섬

이태원 클럽 세곳 등을 방문하고 확진 판정을 받은 용인 66번째 확진자 A씨가 황금연휴 기간 동안 강원도 홍천군 리조트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4월 30일과 5월 1일 강원도 홍천 디명 비발디파크를 방문했으며 1일 오후 1시께 이곳을 벗어났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연휴 기간 동안 경기도 안양과 서울 등에 거주하는 친구 4명과 함게 서울 송파구, 남이섬 등을 거쳐 강원도 홍천까지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파악되었다.

클럽외에도 추가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 함께 놀러간 안양 거주 남성 B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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