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잠 착용시 추가혜택” 코로나 사태에 사람 몰리자…’입구컷’ 만든 스터디 카페

뉴스1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도서관이 휴관하고, 학교도 온라인개학으로 수업을 이어가자 갈 곳을 잃은 학생들이 스터디카페로 몰리고 있다.

이로인해 스터디카페들은 자리가 부족해 학생들을 받지 못할 만큼 호황을 누리고 있다.

한 스터디 카페에서는 만석으로 학생들이 많이 찾아오자 스터디카페의 입장 기준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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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의 경우 3월 모의고사 국수영 합 4등급 이하, 재수생의 경우 전년 수능 국수영탐 합 6등급 이하만 등록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대학생의 경우 의대, 치대, 로스쿨생,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생만 등록할 수 있으며 과잠 착용 시 추가혜택이 있다고 한다.

해당 스터디카페의 조치에 누리꾼들은 “대학에 비해 고3 재수생 컷 너무 낮은거 아니냐”, “한의대 약대는 어디감? 대학 서열 모르는것같은데”라며 해당 스터디카페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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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에서 코로나19 감염된 손자에…80대 할머니 2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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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80대 할머니가 서울 이태원 클럽에 다녀온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30대 손자로부터 ‘2차 감염’되었다.

서울 구로구에 거주하는 A씨(84, 여)는 10일 부평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11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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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A씨가 손자 B씨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B씨는 서울 이태원 클럽에 다녀온 후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 식사를 했으며, 지난 1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서울 의료원에 격리입원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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