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교 반려견 사고’ 피해자 딸…”김민교 방관 NO, 우리 안에 있던 개가 뛰어넘은것’

김민교

배우 김민교의 반려견이 80대 이웃 할머니를 무는 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김민교 반려견에게 물린 80대 할머니 피해자의 딸 김모씨가 “어머니께서 수술을 받고 입원치료를 하며 회복하고 있다. 김민교씨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는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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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모씨는 “애초에 보도를 원하지 않았다. 제보할 생각도 없었는데 김민교씨가 ‘반려견의 목줄을 안했다’, ‘입마개를 안했다’ 등의 오해를 받고 있어 오히려 마음이 쓰인다”라 덧붙였다.

한편 지난 4일 김민교의 반려견 두마리가 울타리를 뛰어넘어 밭에서 일을 하고 있던 80대 할머니를 공격해 부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고, 김민교는 SNS를 통해 장문의 사과문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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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잠 착용시 추가혜택” 코로나 사태에 사람 몰리자…’입구컷’ 만든 스터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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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도서관이 휴관하고, 학교도 온라인개학으로 수업을 이어가자 갈 곳을 잃은 학생들이 스터디카페로 몰리고 있다.

이로인해 스터디카페들은 자리가 부족해 학생들을 받지 못할 만큼 호황을 누리고 있다.

한 스터디 카페에서는 만석으로 학생들이 많이 찾아오자 스터디카페의 입장 기준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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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의 경우 3월 모의고사 국수영 합 4등급 이하, 재수생의 경우 전년 수능 국수영탐 합 6등급 이하만 등록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대학생의 경우 의대, 치대, 로스쿨생,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생만 등록할 수 있으며 과잠 착용 시 추가혜택이 있다고 한다.

해당 스터디카페의 조치에 누리꾼들은 “대학에 비해 고3 재수생 컷 너무 낮은거 아니냐”, “한의대 약대는 어디감? 대학 서열 모르는것같은데”라며 해당 스터디카페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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