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울트라코리아 2020’ 가을로 개최 연기… ‘전액환불’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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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아시아 최대 규모 EDM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가 올 하반기로 개최를 연기한다.

울트라 코리아는 올해 6월 20, 21일 개최 예정이었지만 올해 가을로 개최를 연기하게 되었다고 공식 안내문을 공식 SNS 등에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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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안내문에 따르면 “정확한 개최 일정은 조율 및 확정되는 데 소요되는 시간으로 인해 가급적 빠른 시일 내 다시 안내해드릴 예정”이라며 “티켓 예매 취소를 원하시는 분들은 구매하신 각 예매처의 고객센터를 통해 전액 환불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여파로 이달 개최 예정이었던 서울재즈페스티벌은 10월 3, 4일로 늦춰졌고 월드 디제이 페시트벌은 10월 9일에서 11일에 열린다. 뷰티풀 민트 라이브 2020는 개최가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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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서울 지하철 ‘혼잡’ 시 ‘마스크’ 착용 안 하면 “지하철 못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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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승객이 많을 때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지하철을 탑승할 수 없다.

11일 서울시는 대중교통 이용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안을 오는 1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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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하철 혼잡도가 150% 이상에 이르러 열차 내 이동이 어려운 ‘혼잡 단계’에 이를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승객의 탑승을 제한한다.

역무원이 마스크 미착용 승객의 개찰구 진입을 제한하는 조치를 시행한다.

서울시는 덴탈마스크를 전 역사의 자판기와 통합판매점 그리고 편의점 등에서 시중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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