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 개발한 세계 최초 ‘반려견 치매 치료제’ 빠르면 7월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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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에서 세계 최초로 반려견 치매 치료제 상용화에 성공해 화제다.

빠르면 오는 7월부터 반려견 치매 치료 신약이 국내에서 출시된다. 국내 기업인 지엔티파마에서 개발한 ‘크리스데살라진’은 반려견 치매 치료제로 약물의 치료효과와 안전성이 확인된 신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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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면 6월 허가를 받고 7월부터 신약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세계 최초로 출시되는 반려견 치매 치료제는 해외 기업들의 공동판매 요청이 벌써부터 끊이지 않고 있다.

지엔티파마 곽병주 대표이사에 따르면 “우리가 진행한 연구는 중증 치매에 걸린 반려견을 상대로 진행했고 저희 약물을 투여했을 때 4주 후, 8주 후에 유의적인 인지기능 개선 효과가 확연히 나타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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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서울 지하철 ‘혼잡’ 시 ‘마스크’ 착용 안 하면 “지하철 못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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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승객이 많을 때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지하철을 탑승할 수 없다.

11일 서울시는 대중교통 이용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안을 오는 1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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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하철 혼잡도가 150% 이상에 이르러 열차 내 이동이 어려운 ‘혼잡 단계’에 이를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승객의 탑승을 제한한다.

역무원이 마스크 미착용 승객의 개찰구 진입을 제한하는 조치를 시행한다.

서울시는 덴탈마스크를 전 역사의 자판기와 통합판매점 그리고 편의점 등에서 시중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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