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버거킹에서 ‘프리미엄 와퍼주니어’ 3종 2,900원에 먹을 수 있다

버거킹

버거킹이 오늘(1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일주인간 프리미엄 버거를 2,900원에 먹을 수 있는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버거킹은 대표 인기메뉴 ‘통모짜 와퍼 주니어’, ‘트러플 머쉬룸 와퍼주니어’, ‘베이컨 치즈 와퍼주니어’ 3종 단품을 각 2,9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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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천연 바닐라 빈과 퓨어 발효 버터가 들어가 부드럽고 달콤한 콘 아이스크림을 800원에 판매한다.

이번 일주일동안 진행되는 할인 행사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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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선택한 경비원…갑질 의혹 주민에게 ‘폭행+고소’까지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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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tvN 디어 마이 프렌즈

서울 강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이 입주민으로부터 폭행을 당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해 논란이 일고있는 가운데 해당 입주민이 경비원을 고소했던 사실이 확인되었다.

지난달 27일 서울 강북경찰서는 아파트 입주민 A씨가 50대 후반의 경비원 최모씨에게 모욕혐의 취지의 고소장을 접수했고, 최씨는 지난달 29일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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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다른 입주민들의 말에 따르면 “최씨가 법적 대응을 준비하면서도 A씨의 폭언과 폭행으로 인해 많이 힘들어하셨다.”고 한다.

최씨는 지난달 21일과 27일 A씨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고소장을 접수했고, 지난 10일 최씨를 돕던 입주민들에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너무 억울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자신의 자택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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