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럽’ 때문에 고3 등교 일주일 연기…20일에 등교여부 다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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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애초 이틀 뒤인 13일로 예정되어있던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개학을 일주일 연기했다.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학생들이 등교개학을 하는 것을 무리가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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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교육부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개학일을 일주일 뒤인 20일로 연기하고, 타 학년의 등교 일정도 일주일씩 차례로 연기한다는 방침이다.

현재까지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86명으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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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훈련 중 실수로 자국 군함에 미사일…19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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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서 한 군함이 다른 군함에서 발사한 미사일에 맞아 승조원 19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란 해군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0시께 프리깃함 코나락 호가 모형 표적을 설치한 직후 다른 자국의 군함인 프리깃함 자마란호가 표적을 향해 미사일 ‘누르’ 1발을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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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자마란호가 미사일을 발사했을 때 코나락호와 모형 포적 사이의 거리가 충분히 멀리 떨어지지 않은 상태였고, 미사일은 인근에 있던 코나락호에 맞았다.

이란 국영방송에 따르면 “실수에 의한 사고이며 코나락호는 침몰되지 않고 현재 해안으로 견이됐다”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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