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 여름맞아 빙수 신메뉴 2종 출시…’바닐라+쿠키’와 ‘망고+샤베트’ 최고 조합 선보인다

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가 12일 여름을 맞아 ‘쿨내 진동’ 빙수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쿨내 진동 빙수는 기존의 팥빙수, 초코빙수, 딸기치즈빙수에 두 가지 신메뉴가 추가되어 총 5종으로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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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는 바닐리향 우유 얼음 위 로투스쿠키와 치즈케이크 큐브, 아이스크림을 얹고 카라멜 소스를 뿌린 ‘바닐라쿠키 빙수’와 우유얼음 위 애플망고를 올려 샤베트처럼 즐길 수 있는 ‘망고샤베트 빙수’로 준비되어 있다.

‘쿨내 진동’ 빙수 5종은 오는 9월까지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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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버스, 창문 연 채로 에어컨 틀고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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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지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의 확산이 다시 시작되자 서울 시내버스들이 새로운 여름철 운행 대책을 실시할 예정이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는 시내버스의 ‘개문냉방’ 운행을 허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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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당초 창문을 열로 에어컨을 가동시킨 채 운행하는 개문냉방은 규제대상이지만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일시적으로 허용키로 했다.

서울 시내 전체 354개 운행 노선 버스가 개문냉방이 허용되며 해당 버스들은 차고지에서 출발할 때 에어컨을 켜고 창문을 연 채로 출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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