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꼼꼼히 세척 안하면 1년에 벌레 ‘1,600마리’ 함께 먹는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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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채식을 추구하는 비건과 여름맞이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이 많아지며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비타민을 가진 ‘브로콜리’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브로콜리는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끓는 물에 데쳐서 먹는 것이 대부분인데 제대로 된 세척을 하지 않을 시 수많은 벌레들을 먹게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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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브로콜리의 특성 상 꽃봉오리에 기름막이 있어 세척을 하더라도 물이 잘 침투하지 않아 제대로 된 세척을 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꽃봉오리가 빽빽하기 때문에 애벌레와 알들을 잘 보호해주어 초록색의 ‘배추좀나방’이 가득 들어있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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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를 제대로 세척하기 위해서는 줄기를 작은 조각으로 자른 후 깨끗한 물에 소금과 밀가루를 넣어 5~10분간 브로콜리를 담구어 놓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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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정준영 징역 5년·최종훈 징역 2년 6월…항소심서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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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성폭행 및 불법촬영물 유포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정준영(31)과 최종훈(30)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다.

12일 서울고등법원 형사12부(부장판사 윤종구 최봉희 조찬영)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은 정준영과 최종훈에게 각 징역 5년,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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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 뉴스1

이들은 지난 2016년 강원도 홍청과 대구 등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 했으며 정준영은 2015년 동료 연예인들과의 대화방에서 여성들과의 성관계 도중 몰래 촬영한 동영상 등을 전송하기도 했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정준영에게 징역 7년, 최종훈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지만 이들은 1심과 항소심에서 일부 성폭행 혐의가 합의하의 성관계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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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훈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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