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스트라이트 멤버 폭행사건 부인했던 ‘이은성·정사강’, 위증 혐의로 검찰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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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더 이스트라이트’의 전 멤버인 이은성, 정사강과 문영일이 위증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지난해 9월 더 이스트라이트의 전 멤버 이석철, 이승현 측은 폭행 사건 재판에서 위증울 한 이은성과 문영일을 고소했으며, 미디어라인 김창환 회장과 이정현 대표도 위증교사 혐의로 고소했다. 2개월 후엔 정사강에 대해서도 위증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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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철과 이승현 측은 지난 2018년 숙소와 연습실, 회사 등에서 상습적으로 멤버들을 폭행한 문영일PD와 김창환 회장을 아동학대와 아동학대방조,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문영일PD와 김창환 회장, 소속사 미디어라인은 지난 3월 대법원에서 유죄 판정을 받고 각 징역 1년 4개월,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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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꼼꼼히 세척 안하면 1년에 벌레 ‘1,600마리’ 함께 먹는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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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채식을 추구하는 비건과 여름맞이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이 많아지며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비타민을 가진 ‘브로콜리’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브로콜리는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끓는 물에 데쳐서 먹는 것이 대부분인데 제대로 된 세척을 하지 않을 시 수많은 벌레들을 먹게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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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브로콜리의 특성 상 꽃봉오리에 기름막이 있어 세척을 하더라도 물이 잘 침투하지 않아 제대로 된 세척을 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꽃봉오리가 빽빽하기 때문에 애벌레와 알들을 잘 보호해주어 초록색의 ‘배추좀나방’이 가득 들어있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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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를 제대로 세척하기 위해서는 줄기를 작은 조각으로 자른 후 깨끗한 물에 소금과 밀가루를 넣어 5~10분간 브로콜리를 담구어 놓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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