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들 훔친 차 몰고 차 4대 파손했지만 “처벌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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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2명이 차량을 훔쳐 몰다가 차량 3대를 잇달아 파손하는 사고를 냈다.

12일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절도 등의 혐의로 여중생 2명을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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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의 한 도로에 세워진 차량을 훔쳐 몰래 몰다가 마주 오던 K5 승용차를 피하려다 K5 조수석 쪽을 들이받았고 연달아 주차된 카니발 승합차를 재차 들이받았다.

하지만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만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이어서 형사적 처벌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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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클럽 코로나 확산 시기에 ‘클럽’ 방문해 즉석 공연 펼친 ‘송민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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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가 클럽을 방문해 공연한 사실이 밝혀져 큰 논란이다.

지난 3일 송민호는 강원도 양양군에 위치한 한 클럽에서 작은 공연을 펼쳤다. 송민호가 클럽에 방문해 공연을 펼치는 모습을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논란은 커졌다.

송민호 인스타그램

영상 속 송민호는 마스크를 턱까지 내린 채 자신의 히트곡 ‘아낙네’를 불렀다. 송민호 주변으로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휴대폰으로 송민호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송민호는 무대 밑에있는 지인을 무대 위로 데려오며 함께 즉석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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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클럽 측은 송민호가 지나가는 길에 놀러온 것이며 공연 등을 목적으로 공식 초청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또한 손님은 거의 없었으며 대부분 송민호 지인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태원 클럽발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또 다시 확산되는 시기에 송민호의 클럽 방문이 알려지면서 큰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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