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럽 다녀온 ‘교직원·원어민강사’ 현재까지 387명 확인

뉴스1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 가운데 다수의 교직원들도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되어 학부모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현재 경기도교육청을 제외한 대다수의 지자체들은 시도교육청 차원에서 전수조사를 통해 교직원의 방문 현황 등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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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별 이태원 일대를 방문한 교직원 및 원어민 강사의 수는 서울 158명, 인천 44명, 강원 61명, 충북 44명, 광주·전남 60명, 부산20명 등으로 확인되었다.

서울시교육청의 경우 교직원의 이태원 일대 방문 현황을 세세히 공개하고, 검체검사 결과까지 안내하며 학부모와 학생이 불안하지 않도록 조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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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업체, 가짜 분유 속여서 판매…아기 머리 기형적으로 커지는 ‘구루병’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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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가짜 분유를 ‘특수 분유’로 속여 판 한 업체로 인해 아기들에게서 부작용이 나타나며 큰 파동이 일고 있다.

해당 분유는 치료 효과가 좋은 특수 분유로 소개되었지만 분유는 영양소가 없는 가짜 분유로 고체음료에 불과해 이를 먹은 유아들 중 일부가 영양 부족으로 구루병 진단을 받았다.

구루병은 비타민D가 부족할 때 일어나는 병으로 뼈에 변형이 일어나 성장장애가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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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매체 신경보

해당 분유를 먹은 유아 5명은 몸에 습진이 나고 체중이 감소하거나 행동능력이 저하되고, 두개골이 과도하게 커지는 등의 심각한 부작용까지 겪었다.

앞서 중국에서는 지난 2008년 멜라닌 분유 사건으로 파동을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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