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럽’ 방문한 교직원 41명 확인… 이태원 일대 방문한 교직원은 ‘8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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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14일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6일까지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교직원은 총 41명이라고 밝혔다.

진단 검사 결과 41명 중 40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1명은 검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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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태원 인근 지역을 방문한 교직원은 총 880명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원어민 보조교사가 366명이고 교직원은 514명이다.

이들의 검사 결과 524명은 음성이고 117명은 검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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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 직원이 ‘박나래’ 개인정보 유출… 박나래 “실수라 생각” 선처 구해 화제

박나래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박나래의 개인정보를 롯데하이마트 매장 직원이 유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나래는 자신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직원에 대한 ‘선처’를 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박나래 인스타그램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롯데하이마트 매장 직원이 단체 채팅방에서 박나래의 개인 정보를 공개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직원은 박나래의 집 주소와 휴대전화 번호 등을 단체 채팅방에 올렸다.

글쓴이는 회사 측에 민원을 넣었으나 롯데 하이마트 측에서는 이 상황을 조용히 넘어가기 위해 단체 채팅방에 속해 있는 참여자를 모두 나가게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나래는 직원의 잘못을 ‘실수’라 생각한다며 ‘선처’를 바란다고 전한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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