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도 투정도 다 받아주는 다정한 남친은 놓치면 안된다”…남친 배려 TOP 7

봄밤

서로 사랑하지만 어떨 땐 배려도 필요한 연인관계에서 익숙함이 커지게 되면 서로의 배려를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게 되어 서로에게 소홀해질수도 있다.

하지만 언제라도 배려넘치는 행동을 하는 남자친구가 있다면 놓치지 말고 꼭 잡아야 한다.

1.무거운 짐 들어주는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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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를 하며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면 쇼핑도 하고, 오래 걸어 피곤한 몸에 가방이 더 무겁게 느껴질때도 있다.

이럴 때 남자친구들으 선뜻 짐들과 가방을 들어주지만 남자친구라고 가볍지만은 않다.

2.항상 먼저 앉으라며 양보해주는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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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발견한 하루

버스나 지하철에서 자리가 나면 항상 먼저 앉으라며 양보해주는 남자친구도 자신의 다리가 아픈 것을 꾹 참고 여자친구를 위해 배려하는 것일수도 있다.

3.위험한 일이 있으면 대신 해주려 하는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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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걸어갈땐 위험하다며 안쪽으로 걸으라 하고, 힘들거나 궂은 일이 있으면 자신이 한다며 나서는 듬직한 남친도 사실은 무서울수도 있다.

4.집까지 바래다주는 남자친구

봄밤

데이트가 끝난 후 집 앞까지 데려다주는 남자친구.

여자는 즐겁게 얘기하며 집까지 왔지만 남자친구는 다시 혼자서 쓸쓸히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남자친구가 집까지 데려다 줄 땐 꼭 고맙다는 말과 애정표현을 해보자.

5.짓궂은 장난도 다 당해주는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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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멋져보이고 싶고 자존심도 센 남자친구이지만 여자친구 앞에서는 다정하게 웃으며 짓궂은 장난도 다 받아준다면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6.데이트 비용을 자기가 더 내려는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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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비슷한 재정상황인데도 자신이 데이트비용을 더 부담하고, 항상 먼저 계산하려하는 남자친구는 당신에게 쓰는 돈을 전혀 아까워하지 않는다는 증거다.

구급차 출동 시 교차로 진입하면 자동으로 ‘초록불’ 점등…병원까지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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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공

경기도 수원시가 전국에서 최초로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은 응급환자를 이송하는 구급차량이 교차로에 진입할 때 안전하게 우선통행할 수 있도록 자동으로 녹색 신호를 부여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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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수원시는 구급차량이 응급환자를 이송할 때 위성항법장치(GPS)로 차량 위치를 추적하여 교차로 진입 시 자동으로 초록불이 점등되도록 서비스를 구축했다.

시가 관내 경찰서, 소방서와 함께 해당 시스템을 시범운영한 결과 1km 평균 통행시간이 3분 20초에서 1분 27초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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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해당 시스템이 실행되며 수원시 관내 어디서든 주요 대학병원까지 10분이면 갈 수 있게 되어 긴급환자의 신속 이송을 가능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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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인상 소식에 넘어지고 밀치고…’오픈런’ 하게 만든 ‘샤넬백’ 137만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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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인상소식으로 백화점 오픈 전부터 대기하고, 문이 열리자마자 달리는 ‘오픈런’을 하게 만든 샤넬 백이 무려 137만원이나 인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샤넬이 가격을 인상한다고 공지한 ‘샤넬 클래식 플랩백(스몰)’은 기존 632만원에서 21.7% 인상된 769만원, ‘샤넬 클래식 미니백(쁘띠삭)’은 기존 372만원에서 26.1% 급등한 469만원으로 인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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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클래식백 스몰 / 샤넬

지금까지 샤넬은 가격을 인상할 때 4~50만원 가량씩 인상했지만 이번 인상엔 100만원을 훌쩍 넘게 인상되어 ‘오픈런’ 같은 풍경을 만들어냈다.

14일, 가격 인상이 단행되자 전날의 ‘오픈런’ 풍경과는 다르게 샤넬 매장 앞은 한산했고, 급하게 가방을 구매했다 마음에 들지 않아 반품하려는 고객 일부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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