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쓰고 회사만 갔는데”…이태원 다녀온 직장동료에 코로나19 감염된 20대 여성

뉴스1

용인 집에서 서울 강남구의 회사까지 출퇴근만 하던 20대 여성이 직장동료로 인해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사태가 일어났다.

서울시 강남구 소재의 건축디자인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용인-70번 확진자는 마스크를 꼭 착용한 채로 회사에 출근하고 퇴근 후엔 바로 집에 귀가하는 동선을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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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70번 확진자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기 때문에 마스크를 꼭 쓰고 각별히 더 주의했지만 이태원 클럽을 다녀 온 직장 동료에 의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이다.

용인-70번 확진자의 직장 동료는 이태원 클럽발 서울-668번 환자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용인시는 해당 환자를 이송한 뒤 가족들의 검체를 체취할 예정이다.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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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창고에 쌓인 ‘1천만원’짜리 에르메스백…재고 ‘불태워 없애야’ 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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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손실로 힘들어하고 있는 가운데 ‘면세점’ 또한 경제적 손실을 피할 수 없었다.

코로나19 사태로 타 국가로 여행가는 길이 막히자 비행기를 타며 면세점을 이용하는 고객도 사라졌다.

이 때문에 면세 물류 창고에는 면세품 재고가 쌓여 처치 곤란 수준에 이르렀고, 관세청은 면세 물류 창고에 쌓여있는 물품들을 한시적으로 국내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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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방 하나에 1천만원을 훌쩍 넘는 초 고가의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는 재고물품을 국내 시장에 풀지 않는다고 한다.

에르메스 측은 “값싸게 팔리면 명품의 이미지가 훼손된다”며 재고 국내 판매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따라서 명품의 희소성을 강조하는 에르메스의 경우 재고 물품을 반송하거나 불에 태워 없애는 방식으로 처리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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