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전진’ 오는 10월 ‘결혼’한다… 예비신부는 미모의 ‘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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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아이돌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이 오는 10월 결혼한다.

14일 스포티비뉴스가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전진은 현재 교제중인 여자친구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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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의 예비신부는 항공사 승무원으로 오랜기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현재 결혼식장을 알아보는 등 결혼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진은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해 뛰어난 춤 실력과 잘생긴 외모로 큰 주목을 받았다. 신화 멤버 중 가장 먼저 개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솔로가수와 배우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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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 방문 안했으나 ‘홍대 주점’에서 코로나19 확진 줄줄이 발생… 일행 6명 중 5명 감염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이태원 클럽에 방문하지 않았지만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확진자들이 줄줄이 발생하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은 모두 서울 홍대에 위치한 한 주점에 방문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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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는 22세 남성 A씨는 지난 7일 밤 친구 5명과 함께 홍대에 위치한 한 주점에 방문했고 이들 일행 6명 중 5명이 모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명은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

A씨와 함께 주점에 방문한 수원 거주 10대 남성과 김포, 고양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2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포에 거주하는 여성은 무증상 확진자다.

또한 이들의 일행이었던 티켓몬스터 콜센터 직원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검사 받기 전까지 회사에 출근한 것이 확인되어 콜센터에 같이 근무한 180여 명의 2,3차 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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