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타자기’ 전두엽 역할 모델출신 배우 ‘박지훈’ 위암 투병 끝에 사망… 향년 32세

박지훈 인스타그램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출연했던 배우 박지훈이 지난 11일 위암으로 사망했다. 향년 32세.

사망 소식은 15일 고(故) 박지훈의 SNS를 통해 유족인 누나가 부고를 전했다. 유족측은 “제 동생 하늘나라로 잘 보냈다”며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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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 뿐 아니라 저희 가족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됐다.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덧붙였다.

고 박지훈은 잡지 모델로 큰 사랑을 받았고 이후 2017년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로 배우로 데뷔했다.

고 박지훈의 삼우제는 이날 오후 5시 경기 고양시 일산 푸른솔 추모공원에서 치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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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학 수능 ‘불수능’… 난이도 안낮춘다 “난이도 낮춰 도 고3에게 유리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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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오는 11월 치러질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난이도를 낮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난이도를 낮춰도 재수생보다 재학생이 유리하지 않다는 판단에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뉴스1

14일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난이도 조정이나 대학입시 관련된 것은 지난 4월 발표에서 전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재수생들 중 중상, 중간층이 있기 때문에 난이도를 낮춰 쉽게 출제한다고해서 꼭 현재 고3이 유리하다고 볼 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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