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식이 부모, “7억 소송은 맞지만 몰랐던 사실” 폭로 유튜버 고소…’허위사실 유포’

故 김민식군 부모

지난 12일 “스쿨존 내 사고로 숨진 故 김민식군의 부모가 가해자에게 7억을 요구했다”는 폭로를 담은 영상이 유튜브에 업로드되었다.

해당 영상에서는 가해자의 지인이라 주장하는 여성이 “김군의 아버지 김태양씨가 가해자에게 합의급으로 7억을 요구했다”며 폭로하고, 김군의 부모에 대해 ‘불륜관계’, ‘일진 출신’ 등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뉴스1

이에 김군의 부모는 해당 유튜브 ‘생각모듬찌개’의 운영자 최모씨와 영상에서 가해자 지인이라 밝힌 여성 등 2명에 대해 14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김태양씨는 7억 폭로에 대해서 “민사적인 부분을 손해사정사에게 일임했고, 보험사측과 합의가 안돼 변호사를 선임해 민사소소에 들어갔다. 소송가액이 7억으로 진행된것은 변호사를 통해 알게됐다”라 해명했다.

대법원 사건조회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면세점 창고에 쌓인 ‘1천만원’짜리 에르메스백…재고 ‘불태워 없애야’ 할수도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01804235327461.jpg 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손실로 힘들어하고 있는 가운데 ‘면세점’ 또한 경제적 손실을 피할 수 없었다.

코로나19 사태로 타 국가로 여행가는 길이 막히자 비행기를 타며 면세점을 이용하는 고객도 사라졌다.

이 때문에 면세 물류 창고에는 면세품 재고가 쌓여 처치 곤란 수준에 이르렀고, 관세청은 면세 물류 창고에 쌓여있는 물품들을 한시적으로 국내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0021_shop1_439986.jpg 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하지만 가방 하나에 1천만원을 훌쩍 넘는 초 고가의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는 재고물품을 국내 시장에 풀지 않는다고 한다.

에르메스 측은 “값싸게 팔리면 명품의 이미지가 훼손된다”며 재고 국내 판매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따라서 명품의 희소성을 강조하는 에르메스의 경우 재고 물품을 반송하거나 불에 태워 없애는 방식으로 처리해야만 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90087547_216792672862649_401509575925670775_n.jpg 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