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대통령 ‘철구’ 오늘(15일) 전역한다… 자세한 복귀 일정은 언제?

외질혜 인스타그램

‘아프리카티비 대통령’으로 불리는 BJ 철구(본명 이예준)가 15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15일 육군 제17보병사단 507여단 2대대 소속 상근예비역으로 근무 중인 철구는 15일 전역식을 갖고 16일 소집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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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구의 부인 BJ 외질혜(본명 전지혜)는 지난 14일 유튜브에 게재한 영상에서 “오빠(철구)는 15일 전역식을 갖고 소집 해제는 16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철구의 방송 복귀일에 대해 “우선 놀러다니며 휴식을 가질것 같고 그에 앞서 부모님을 뵈러 부산에 갈 수도 있어 바로 방송을 켜지는 않을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새로운 스튜디오를 구해서 공사 중”이라며 “자세한 방송 복귀 날짜 등 구체적인 사항은 철구가 공지로 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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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조주빈과 밀접 접촉한 서울구치소 ‘교도관’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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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에 근무하는 교도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조주빈 등 수형자들에 대한 검체 검사는 15일 진행될 예정이다.

확진 판정을 받은 교도관은 지난 9일 결혼식에 참석했고 함께 동행한 친구 중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소식을 들은 교도관은 구치소에 보고 후 14일부터 출근을 하지 않았던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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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도관은 외부에서 구치소로 접견을 오면 수용자를 데리고 가는 업무를 담당했고 밀접접촉자 수용자는 253명, 직원 20여명 등 270여 명으로 파악됐다.

밀접접촉한 수용자 중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도 포함됐고 지난 14일 열린 재판에 출석하지 못한 조주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받았으며 현재는 격리된 상태다.

한편 이 구치소는 외부인 접견을 전면 중단했고 재판 또한 모두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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