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수업에 ‘나홀로 스승의 날’ 맞은 선생님들…”학생들의 이색 이벤트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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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오늘은 많은 배움을 주고, 언제나 학생을 생각하는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스승의 날’이다.

스승의 날 이라고 하면 아침 조회시간부터 선생님을 위해 스승의 은혜 노래를 부르는 등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지만 올해는 온라인 수업으로 인해 시끌벅적한 교실의 풍경은 볼 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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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홀로 스승의날은 맞은 교사들은 쓸쓸함을 느꼈겠지만 이도 잠시, 온라인 수업을 시작하자마자 학생들의 ‘온라인 이벤트’가 시작되었다.

머리 위로 크게 하트를 그리며 ‘선생님 사랑해요’를 외치는 학생들부터 감사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스승의 은혜 노래를 부르는 학생들까지 학급별로 다양한 이벤트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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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학생들을 위하는 선생님께 오늘만큼은 감사의 마음을 가득 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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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 부모, “7억 소송은 맞지만 몰랐던 사실” 폭로 유튜버 고소…’허위사실 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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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민식군 부모

“스쿨존 내 사고로 숨진 故 김민식군의 부모가 가해자에게 7억을 요구했다”는 폭로를 담은 영상이 유튜브에 업로드되었다.

해당 영상에서는 가해자의 지인이라 주장하는 여성이 “김군의 아버지 김태양씨가 가해자에게 합의급으로 7억을 요구했다”며 폭로하고, 김군의 부모에 대해 ‘불륜관계’, ‘일진 출신’ 등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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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군의 부모는 해당 유튜브 ‘생각모듬찌개’의 운영자 최모씨와 영상에서 가해자 지인이라 밝힌 여성 등 2명에 대해 14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김태양씨는 7억 폭로에 대해서 “민사적인 부분을 손해사정사에게 일임했고, 보험사측과 합의가 안돼 변호사를 선임해 민사소소에 들어갔다. 소송가액이 7억으로 진행된것은 변호사를 통해 알게됐다”라 해명했다.

대법원 사건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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