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령 코로나19 환자 완치…104세 할머니 퇴원한다

포항의료원

국내 코로나19 환자 중 104세로 최고령 환자인 최모 할머니가 오늘(15일) 퇴원했다.

최 할머니는 지난 3월 10일 경북 경산의 서린요양원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집단발생하며 감염되어 포항의료원으로 이송되었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뉴스1

할머니는 치료 도중 폐렴 증세가 악화되어 산소호흡기 치료를 받았고, 장염까지 발생하며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최근 상태가 호전되었다.

포항의료원은 최 할머니가 3차례에 걸친 진단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아 퇴원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포항의료원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수업에 ‘나홀로 스승의 날’ 맞은 선생님들…”학생들의 이색 이벤트 가득”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origin_%25EC%2584%25A0%25EC%2583%259D%25EB%258B%2598%25EC%2582%25AC%25EB%259E%2591%25ED%2595%25B4%25EC%259A%2594.jpg 입니다.
뉴스1

5월 15일, 오늘은 많은 배움을 주고, 언제나 학생을 생각하는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스승의 날’이다.

스승의 날 이라고 하면 아침 조회시간부터 선생님을 위해 스승의 은혜 노래를 부르는 등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지만 올해는 온라인 수업으로 인해 시끌벅적한 교실의 풍경은 볼 수 없게 되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5EC%258A%25A4%25EC%258A%25B9%25EC%259D%2598%25EB%2582%25A0%25EC%259D%25B4%25EA%25B1%25B4%25ED%258F%2589%25EC%2583%259D%25EA%25B0%2584%25EC%25A7%2581%25ED%2595%25A0%25EA%25B2%258C.jpg 입니다.
뉴스1

교실에서 홀로 스승의날은 맞은 교사들은 쓸쓸함을 느꼈겠지만 이도 잠시, 온라인 수업을 시작하자마자 학생들의 ‘온라인 이벤트’가 시작되었다.

머리 위로 크게 하트를 그리며 ‘선생님 사랑해요’를 외치는 학생들부터 감사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스승의 은혜 노래를 부르는 학생들까지 학급별로 다양한 이벤트가 가득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5ED%2585%2585%25EB%25B9%2588%25EA%25B5%2590%25EC%258B%25A4%25EC%2582%25AC%25EB%259E%2591%25EC%259D%2580%25EA%25B0%2580%25EB%2593%259D.jpg 입니다.
뉴스1

언제나 학생들을 위하는 선생님께 오늘만큼은 감사의 마음을 가득 전해 보자.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