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준이면 등교가능”…이태원 클럽 집단 감염에도 ‘고3’은 그대로 학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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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에서 용인 66번 환자를 중심으로 퍼져나가기 시작한 코로나19로 인해 현재 14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국 교직원 중에서도 이태원 클럽 방문자 880명이 발견되는 등 또 다시 등교개학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고등학교 3학년은 일정변화없이 그대로 등교한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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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오는 20일 “고등학교 3학년은 등교수업이 필요한다는 여론이 많다. 등교수업 일정 연기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라며 등교를 강행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교실에 학생들이 밀집될경우 분반 등의 계획을 실시하여 방역대비를 철저히 할 것”이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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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중 영안실 침입해 시신 ‘금니’ 펜치로 뽑아 훔친 장례지도사…”생활 궁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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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서 펜치를 들고 시신 안치실에 몰래 들어가 시신들의 금니를 뽑아간 30대 장례지도사가 붙잡혔다.

부산 사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현주건조물 침입 절도 혐의로 장례지도사 A씨를 체포해 조사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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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14일 새벽 병원 장례식장 안치실의 냉장고에 있던 시신 3구에서 총 10개의 금니를 뽑아 훔치려 했다.

하지만 CCTV를 보고있던 장례식장 직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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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경찰 조사에서 최근 생활고에 시달리다 금니를 팔아 돈을 벌려 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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