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6월의 신부’ 된다… 깜짝 결혼 소식 발표

이연희 인스타그램

배우 이연희가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해 화제다.

이연희는 15일 공식 팬카페에 장문의 손편지와 함께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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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는 “제가 인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합니다”라며 “6월 2일 양가 부모님, 친지들만 모시고 소중한 인연과 작은 예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조심스러운 시기이기에 간소하게 예식을 치르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려고 합니다”라며 “데뷔 때부터 한결같이 응원해주신 여러분께 언제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좋은 배우로, 또 행복한 사람으로 살아가며 보답하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연희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6월 2일 비공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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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진’ 오는 10월 ‘결혼’한다… 예비신부는 미모의 ‘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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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아이돌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이 오는 10월 결혼한다.

14일 스포티비뉴스가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전진은 현재 교제중인 여자친구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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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의 예비신부는 항공사 승무원으로 오랜기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현재 결혼식장을 알아보는 등 결혼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진은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해 뛰어난 춤 실력과 잘생긴 외모로 큰 주목을 받았다. 신화 멤버 중 가장 먼저 개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솔로가수와 배우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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