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핫이슈 교육부, 등교수업 연기 없다…”학년별 ‘격일제’ 등교로 예방할 것”

교육부, 등교수업 연기 없다…”학년별 ‘격일제’ 등교로 예방할 것”

뉴스1

교육부가 고등학교 3학년들의 등교개학을 20일로 유지하며 코로나19 우려가 커지자 학년별 격주제·격일제를 도입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17일 박백범 교육부 차관에 따르면 “학교 여건에 따라 학년별 격주제 또는 격일제를 통해 등교 수업을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교육부에서 실행방안을 마련하고 있는 중이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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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차관은 “학년별 등하교 시간을 달리하거나 분반 수업 등을 통해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등교수업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각 학교에서는 사물함을 교실 밖으로 빼고 교실 면적을 최대로 활용하거나 면적이 넓은 특별실 등을 교실로 활용하는 등의 방안을 이용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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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태원 술집’ 방문 사실…”사회적 거리두기 노력하지 않았다. 깊이 반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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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

그룹 아스트로의 차은우가 이태원 술집 방문 논란에 대한 입장문을 밝히고 사과를 전했다.

18일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입장문을 통해 “차은우가 지난달 25일 이태원에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해당 사실을 인정하고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차은우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문제가 된 장소에는 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질병관리본부에 문의한 결과 증상이 없다면 코로나19 검사가 강제 권고사항은 아니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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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차은우는 주변 사람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이미 검사를 진행했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현재 아티스트 본인도 사회적 거리두기 노력에 충실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부분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차은우의 입장을 전했다.

한편 차은우는 방탄소년단 정국, NCT 재현, 세븐틴 민규와 함께 지난달 25일 저녁부터 26일 새벽까지 이태원의 한 술집에서 모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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