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핫이슈 삼성, 오는 9월 ‘갤럭시 버즈X’ 출시…이어폰에 음악 저장도 가능

삼성, 오는 9월 ‘갤럭시 버즈X’ 출시…이어폰에 음악 저장도 가능

winfuture.de

갤럭시 버즈 플러스의 차기작이자 갤럭시 버즈 ‘빈’으로 알려졌던 삼성전자의 새로운 무선 이어폰 명칭이 ‘갤럭시 버즈 X’로 확정되었다.

갤럭시 버즈X 는 콩을 닮은 모양으로 ‘갤럭시 버즈 빈’이라 불렸으나 최근 내부 회의에서 이름은 변경한 것으로 알려진다.

winfuture.de

삼성은 오는 8월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 버즈X의 상세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며 9월 출시될 예정으로 보인다.

갤럭시 버즈 X는 11시간동안 연속으로 음악 재생이 가능하며 이어폰 자체에 저장 공간이 있어 스마트폰 없이도 음악을 재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winfuture.de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obile Sub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