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 “이태원 방문 깊이 반성중”…자필 사과문 작성

NCT 재현

그룹 NCT의 멤버 재현이 지난 4월 말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따르지 않고 이태원의 바와 음식점 등을 방문한 것에 대해 자필로 사과문을 작성했다.

재현은 19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로 적은 사과문을 게시했다.

재현 인스타그램

해당 편지에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저의 행동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안일하게 생각하고 이태원의 식당과 바를 다녀온 것에 대해서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라며 사과했다.

이어 재현은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셨던 팬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저로 인해 피해를 입괴 멤버들, 회사, 함께 일하는 모든 주변 분들에게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며 팬들과 주변 사람들에 대한 사과도 전했다.

재현은 지난닿 25일 저녁부터 26일 새벽까지 방탄소년단 정국, 아스트로 차은우, 세븐틴 민규 등과 함께 이태원의 바와 음식점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NCT 재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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