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핫이슈 정준영, 구치소에서 “일어서서 노래 부르기도”…짖궂은 형님들이 시킨다

정준영, 구치소에서 “일어서서 노래 부르기도”…짖궂은 형님들이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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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하는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가수 정준영의 구치소 내 근황이 전해졌다.

가수 정준영의 구치소 동기 A씨의 목격담에 따르면 “유치장 안에서 형 집행을 기다리는 미결수들이 있는데 다들 정준영을 아니까 가끔 짖궂은 형님들이 ‘너 일어나서 노래 좀 해’라고 시켰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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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A씨는 “정준영이 그들의 요구에 몇번 일어나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고 전했다.

정준영은 지난 2016년 1월 강원 홍천군과 3월 대구에서 여성을 만취하게 한 뒤 집단 성폭행을 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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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불법 성적촬영물 소지만 해도 처벌받는다…최대 징역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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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성범죄 처벌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n번방 방지법’이 시행되었다.

오늘(19일)부터 불법 촬영된 성적 동영상을 소지하거나 시청하기만 해도 최대 징역 3년의 처벌을 받게 된다.

지금까지는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 소지 행위만 처벌 대상이었지만 개정된 법에 따르면 성인 대상 불법 성적 촬영물을 소지하거나 구입, 저장, 시청 시에도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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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성년자 의제강간 기준 연령이 기존 13세에서 16세로 상향되어 16세 미만 미성년자와 성관계 시 상대방의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처벌받게 된다.

13세 미만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의 경우 벌금형이 삭제되고 5년 이상 징역형으로만 처벌하며 11월 20일부터는 의제강간, 추행죄의 공소시효가 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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